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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LOSSARY

퓨샷 프롬프팅

프롬프트 안에서 '예시로 가르치기'. 입출력 쌍 몇 개를 보여주면 새 입력에서 그 패턴을 모방합니다 — 재학습 불필요.

제로샷은 바로 묻는 것입니다('이 리뷰를 긍정/부정으로 분류해'). 퓨샷은 완성된 예시를 3~4개 먼저 보여주고, 실제 작업 정확도가 자주 급등합니다. 예시는 형식·어조·엣지 케이스 처리, 설명만으로 전달 안 되는 암묵적 규칙을 정의합니다 — 응용 프롬프팅에서 가장 싸고 가장 저평가된 레버입니다.

비용은 예시에 비례해, 각 쌍이 컨텍스트 윈도우를 차지하고 토큰 비용도 계속 청구됩니다. 후속 기법(지시 튜닝, 파인튜닝)은 퓨샷이 문맥 안에서 보여주는 것을 가중치로 내면화합니다 — 성숙한 제품이 퓨샷으로 시작해 물량이 정당화하면 파인튜닝으로 넘어가는 이유입니다.

관련 용어

이 기술을 사용하는 도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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